BTS 정국, 40억대 용산 아파트 친형에게 증여…”합리적 절세”

그룹 방탄소년단이 친형에게 40억대 아파트를 증여했다. 16일 비즈한국은 정국이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용산시티파크 아파트를 지난해 12월 친형 전정현 씨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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