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세’ 송해,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추진

KBS가 '전국노래자랑' 진행자이자 방송인 송해의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 등재를 추진한다. KBS는 국내 최장수 TV 가요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최고령 MC 송해의 국내 방송계 업적이 전 세계적으로도 최고 기록임을 확인, 공인받고자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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