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여원,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허리 부상으로 활동 중단”

그룹 펜타곤 멤버 여원이 음주운전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로 허리 부상을 당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 1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여원이 “지난 9일 새벽, 개인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음주 운전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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