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 땅 사주려다…” 블랙핑크 제니에 ‘공개 구애’한 필리핀 사업가

필리핀 사업가가 서울 용산의 한 옥외 광고판에 블랙핑크 제니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광고를 내걸었습니다. 최근 필리핀 국적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는 51만 명의 팔로워를 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광고판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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