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배우 A 씨, “마스크 써달라”는 택시기사에 욕설 난동

데뷔 40년 차의 한 중년 배우가 마스크를 써달라는 택시기사에게 10분 가까이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YTN 보도에 따르면 배우 A 씨는 지난 10일 오후 10시 서울 신도림동에서 일행 2명과 함께 택시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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