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명의 은인”…뒤늦게 알려진 ‘콩고 왕자’ 조나단 미담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의 훈훈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어제 방송인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의 댓글을 캡처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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