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진의 10세 딸, 영재테스트 합격…”책 읽는 것 못말려”

개그맨 겸 프로 볼링선수 이병진의 10세 딸이 영재테스트에 합격했다. 이병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리한 줄은 알았는데, 재치있는 센스쟁이인줄 알았는데, 테스트 보는 것만으로도 축하할 일인데 스스로 잘 커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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