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한-메콩 교류의 해’ 홍보대사 위촉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 배우 이광수 씨가 ‘한-메콩 교류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그제 외교부는 이광수 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는데요, ‘한-메콩’ 교류의 해는 지난 2011년 한국과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등 메콩강 유역 5개 나라의 협력이 시작된 지 10주년이 된 해를 기념해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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