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5일 개봉…톰 홀랜드, 손흥민에 팬심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오는 15일 개봉하는데요,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배우 톰 홀랜드는 한국 취재진과 화상으로 만나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가 손흥민 선수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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