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로잘린 이어 엠마도…도마 위 오른 프로의식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자 로잘린가 잇달아 논란에 휘말렸다. 그 중심엔 프로답지 못한 대처가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스트릿 우먼 파이터’ 메가크루 미션에서 원트를 이끄는 리더 효진초이는 엠마의 연이은 불성실한 태도에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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