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무단 침입해 아이돌 추행한 여성…스타쉽 “선처 없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크래비티가 사옥 무단 침입자에게 신체 접촉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난 3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 당사 사옥에 신원미상자 A 씨가 무단 침입해 소속 아티스트와 접촉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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