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문철, 대장암 투병 끝 별세…향년 50세

배우 남문철이 대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항년 50세.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비케이는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 오던 남문철이 이날 오전 6시 20분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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