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경규 “55세에 관상동맥 막혀 죽을 뻔…재산 중요하지 않다”

개그맨 이경규가 혈관이 막혀 죽을 뻔 했던 경험을 밝히며 건강을 강조했다. 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지난주에 이어 이경규가 출연해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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