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아빠’ 김구라 “둘째, 잘 크고 있다…인큐베이터 나와 퇴원한지 한 달”

방송인 김구라가 둘째 아이 근황에 대해 밝혔다. 21일 방송인 김구라와 아들인 가수 그리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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