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부정투표 일부 인정 “1% 미만, 참가자 순위에는 영향 없어”

'국민가수' 측이 부정투표 논란을 일부 인정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의 투표를 진행하는 쿠팡플레이는 7일 “확인 결과, 12월 3일까지 전체 투표 중 1% 미만의 투표가 허위 정보를 이용하여 생성된 불법 계정을 통하여 중복적으로 이루어진 투표로 판단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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