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한 언행 죄송”…베리베리 민찬, 걸그룹 외모 평가 사과

선배 걸그룹 멤버에 대한 외모 평가로 논란을 빚은 베리베리 민찬이 사과했다. 베리베리 민찬은 지난 8일 자신의 사과문을 통해 “6일 브이앱에서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면서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언행에 있어서 주의하고 모든 일에 진중하게 행동하는 민찬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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