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가 내 몸을 보겠네”…축구 국가대표 A 씨, 왁싱샵 직원에 음란 메시지 의혹

축구 국가대표 선수 A 씨가 부적절한 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국가대표이자 울산 현대 소속 A 씨의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1년 반 동안 교제하는 동안 A 씨는 10명이 넘는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으며,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면서 하룻밤 즐기고 성병을 걸려 왔다”며 A 씨가 여성들과 나눈 메시지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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